코치 소개
공부의 본질을 꿰뚫는 코칭, 권도후입니다.
313등에서 의대생으로, 그리고 4년차 학습코치로
안녕하세요, 권도후 학습코칭의 권도후입니다. 저는 현재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2학년에 재학 중이며, 학생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학습코칭에 전념하고자 휴학을 선택했습니다.
저 또한 처음부터 공부를 잘했던 학생은 아니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제 손에 쥐어진 첫 성적표의 숫자는 '전교 313등'이었습니다. 막막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올바른 방법'으로 '꾸준히' 노력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치열한 고민과 실행 끝에, 저는 졸업과 동시에 '전교 9등'이라는 성적을 받으며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에 수시로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지난 4년간, 저는 과거의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수많은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단순한 문제 풀이 기술을 넘어, 학생 스스로 '공부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코칭의 핵심을 두었습니다. 이제 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당신의 성적표를 바꾸는 가장 확실한 길을 안내하고자 합니다.